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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작성자 푸름
  • 작성일21-11-02 13:41
  • 조회310회
  • 댓글0건
벌써 그곳에서 퇴소한지 10년도 더 되어버린 지난일이 되었네요
제인생 터닝포인트 계기가 되었던곳
그땐 이곳에 있기가 너무 싫었지만 지나고보니 추억이 되어 그리운곳
지금은 그곳에서 이루고싶었던 헤어디자이너의꿈도이뤘고
두아이에 엄마가 되어 단란한 가정생활을 이루고 평범히 살아가고있는 주부입니다
가끔 살아가다 한번씩 생각나고 그립고 또 문득 나를 기억해주시는분들이 아직
계실까? 궁금하기도 해서 용기내어 글을 올려봅니다
그때 계셨던 선생님들 전도사님 목사님 다들 잘 계시는지요~?
저 푸름이에요 전푸름...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 하지 못하실수도 있겠지만 아직 저는
그곳에서 생활하던 때를 잊지 못합니다
제가 한참 잇을때 밴드도 만들어지고 첫 반주도 맡아
군부대 예배시간에 반주도 하곤 했는데 잊지않고 꾸준히 한덕분에
종종 취미로도 하고 있어요
희미한기억일지라도 봉사로 오셨던 외부 교회 선생님들도 그당시
저를위해 기도해주셨던 분들 응원해주셨던분들 너무 보고싶네요~^^
다들 아프시지 않고 잘살고 계셨으면 좋겠어요 또 마음으로 그러길 바랍니다
할말은 많았는데 막상 글로 전하려니 두서없이 뒤죽박죽이지만
추억하고있는 제 마음은 전달되었길 바라며... 모든선생님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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