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우리들이야기

모두가 함께 행복한 공동체

밴드 레인보우 데뷔 싱글 앨범

  • 작성자 나사로 (nasaro)
  • 작성일21-06-23 15:07
  • 조회184회
  • 댓글0건

스크린샷(109).png

 

밴드 레인보우(나사로 청소년의 집 밴드 이름)의 데뷔 싱글 앨범이 나왔습니다!

데뷔곡 ‘17’은 청소년들이 사회에서 느끼는 불안과 좌절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앨범은 음악교육 프로그램인 CJ문화재단 튠업 음악교실에서 기획하고,

김강완 선생님(CJ튠업음악교실 일렉기타 강사) 작곡, 권보미 선생님(나사로 청소년의 집)이 작사한 곡으로 멜로디는 김효영 선생님(CJ튠업음악교실 피아노 강사)이 만들어 주셨어요.

위기 청소년들에게 음악으로 꿈꾸는 길을 열어 주고 자존감을 북돋아 주기 위해 만든 프로젝트 앨범입니다.

 

곡 녹음은 교육관 강당에서 장비를 지원받아 진행했는데요, 강아지 짓는 소리, 생활관에서 아이들 떠드는 소리, 공사하는 소리 등 소음들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좋은 장비와 훌륭한 디렉팅, 아이들의 예쁜 목소리로 멋진 음악이 탄생했습니다.

 

모두가 함께 만든 음악 궁금하시죠?

국내 모든 음원 플랫폼(멜론, 플로, 지니뮤직, 벅스뮤직, VIBE)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많이 많이 들어주시고 응원해 주세요^^

 

-----------------------------------------------------------------------

CJ문화재단은 한국메세나협회, 사랑의 열매와 함께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기관에서 튠업음악교실을 주관하고 있으며 음악교육을 통해 학생 스스로 변화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새로운 진로를 개척하며 협업을 통해 사회 적응력을 향상시키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CJ문화재단의 튠업 뮤지션, 버클리 음악대학CJ음악장학생이 튠업음악교실 강사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나사로 청소년의 집의 튠업음악교실은 2017년부터 현재까지 보컬, 기타, 건반, 드럼 등 6개 부분의 밴드 음악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